학회연혁

2019

11월 1일
제 20차 학술대회 및 총회

2018

11월 2일
한국베체트환우협회 개최 베체트병 환자와 가족을 위한 세미나
10월 5일
제19차 학술대회 및 총회
9월 13-15일
18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cet’s disease 참가 (로트르담, 네덜란드)

2017

12월 1일
제8차 한일 베체트병 학회 참가(일본 요코하마)
10월 27일
제 18차 학술대회 및 총회, 5대 회장 이 은소 교수 취임.
9월 1일
사업자 등록 완료 등록번호 107-82-73095

2016

10월 28일
제17차 학술대회 및 총회
10월 21일
제7회 한국 베체트 환우회 환우 및 가족을 위한 세미나 개최
9월 15-17일
The 1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çet’s disease 참가 (마테라, 이태리)

2015

10월 30일
제16차 학술대회 및 총회
3월 6일
후생신보 주최 “베체트병에서 종양괴사인자 차단제 이용에 관한 정책 심포지엄” 주관

2014

11월 7일
제15차 학술대회 및 총회
10월 24일
한국 베체트 환우회 환우 및 가족을 위한 세미나 개최
9월 18-20일
The 16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çet’s disease 참가 (파리, 프랑스)

2013

12월 20일
제5차 한일 베체트병 학회 참가(일본 요코하마)
11월 22일
제14차 학술대회 및 총회, 4대 회장 송 영욱 교수 취임. 학술대회 만찬회 및 세브란스병원 베체트병 특수클리닉 개소 30주년 기념 'Behçet's Disease in Korea' 출판기념회
10월 3-6일
제22차 유럽피부과학회(터키, 이스탄불)에서 회장인 방동식 교수가 Behcet's Disease symposium 공동좌장으로 프로그램 구성과 발표

2012

11월 30일
제13차 학술대회(제4차 한, 일 공동심포지엄) 및 총회
7월 13-15일
제15차 국제베체트병학회(일본, 요코하마)에서 연제 발표
6월 13-15일
제2차 Eastern Asia Dermatology Congress(중국, 북경)에서 베체트병 심포지엄 한국을 포함한 중국, 일본 3개국이 베체트병에 관한 역학을 포함한 연구 결과들을 발표
6월-12월
질병관리본부 연구과제 “베체트병 임상연구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 수행
3월 31일
희귀질환진단치료기술연구사업단 연구과제 종료

2011

12월 16일
제3차 한, 일 공동 심포지엄(일본, 요코하마) 개최
11월 18일
제12차 학술대회 및 총회
10월
제6회
5월 28일
제22차 World Congress of Dermatology (한국, 서울)에서 베체트병 심포지엄 주관

2010

10월 29일
제11차 학술대회 및 총회
10월 8~10일
The 14th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Behcet's Disease 참가 (런던, 영국)

2009

11월 13일
제10차 학술대회 및 총회, 제5회 한국 베체트 환우회 환우 및 가족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제2차 한, 일 공동 심포지엄 개최

2008

11월 14일
제9차 학술대회 및 총회
6월 1일
희귀질환진단치료기술연구사업단 과제 “한국인 베체트병의 임상적 의사결정 알고리즘 및 질병등록 시스템 개발” 연구 수행 시작
5월 24~27일
The 13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cet's Disease 참가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International Society for Behcet's Disease의 회장으로 이 성낙 교수, 총무이사로 방 동식 교수, 상임이사(피부과)로 이 은소 교수 선출

2007

12월 1일
제7차 학술대회 및 총회, 명칭을 연구회에서 학회로 변경
11월 2일
제5회 한국 베체트 환우회 환우 및 가족을 위한 세미나 개최
7월 20일
Japan and Korea Joint Meeting of Behcet's Disease 공동개최 (일본, 요코하마)

2006

12월 1일
제7차 학술대회 및 총회, 명칭을 연구회에서 학회로 변경
9월 21~23일
The 12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cet's Disease 참가 (포르투갈, 리스본), International Society for Behcet's Disease의 차기회장으로 이 성낙 교수 선출

2005

11월 24일
제6차 학술대회 및 총회
11월 4일
The 14th Japan?Korea Joint Meeting of Dermatology의 Symposium II Behcet's disease in Japan and Korea 공동개최
10월 28일
제4회 한국 베체트 환우회 환우 및 가족을 위한 세미나

2004

11월 26일
제5차 학술대회 및 총회
10월 27~31일
The 11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cet's Disease참가(터키 안탈리아), International Society for Behcet's Disease의 부회장으로 이 성낙 교수, 상임이사(피부과)로 방 동식 교수 선출
9월 13-15일
APLAR(Asian Pacific League against Rheumatism) 학회에 Behcet's Disease Symposium(제주도)

2003

11월 8일
제4차 학술대회 및 총회, 2대 회장 김 용일 교수 취임
10월 11일
제3회 환우와 가족을 위한 세미나

2002

11월 5일
제3차 학술대회 및 총회
6월 27-30일
The 10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cet's Disease 참가(독일 베를린)

2001

10월9일
제2차 학술대회 및 총회
9월22일
제2회 환우와 가족을 위한 세미나

2000

5월 27일29일
The 9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ehcet's Disease 주최(서울)
7월 22일
한국베체트병 환우회 창립총회 및 환우와 가족을 위한 세미나 개최

1999

10월 2일
제 1차 학술대회 및 창립총회, 초대회장 이성낙 교수 취임
[COVID-19에 대한 베체트병 환우회 알림]

지난 1월 22일 국제베체트병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Behçet's disease)에서 온라인으로 10개국의 학자들이 모여 베체트병과 COVID-19에 대한 세미나를 했습니다. 이 내용은 유럽피부과학회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The Journal of the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에 4월에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베체트병 환자에서 COVID-19 유병율은 일반 대중보다는 확연히 낮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이는 환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특별히 잘 실천하기 때문으로 해석했습니다.
  2. 베체트병 환자가 설령 COVID-19에 걸리더라도 경과가 더 심각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환자 수가 많지 않아 증상, 질병활성도, 치료 방법 등에 따른 해석을 하기에는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3. 베체트병 치료에서 소량의 스테로이드(프레드니솔론 <10 mg/일), 생물학적 제제(예, 휴미라 등) 사용이 COVID-19에 더 잘 걸리게 하거나 경과가 악화하게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4. 고용량의 스테로이드, 사이클로스포린, 메토트렉세이트, 사이클로포스포마이드과 같은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훨씬 강조해야 합니다.  
  5.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은 베체트병 환자에서 권유됩니다. 그 이유는 베체트병 환자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위험보다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의 위험이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6. 휴미라와 같은 생물학적제제로 치료받아 현재 안정적인 경과를 보이는 베체트병 환자들은 백신을 맞기 위해 치료를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외에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발표한 자가면역성 류마티스질환 환자들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침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전에 코로나19 백신 또는 그 성분에 대한 과민반응의 과거력이 없다면, 백신을 투여받을 것을 권고하며, 생물학적 제재를 포함하여 면역억제제를 투여받는 환자의 경우, 약제를 중단하지 말고, 백신을 투여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그러나 메토트렉세이트, 아바타셉트, 리툭시맙 등을 사용하는 경우는 투약 일정을 조정하고, 스테로이드제제는 기저질환을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낮은 용량을 유지하면서 백신을 투약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대한의학회에서 발행하는 영문 학술지인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지난 3월에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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